라임 라임우동 누벨바그
2023-06-08 · 18도/흐림, 21분/운동(Y)
메모
20230608, #조식다이어리 777, 18도/흐림, 21분/운동(Y)
여름이 오면 한 번씩 해먹는 라임우동, 해마다 조금씩 맛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뿌듯하)다.
라임의 매력은 무엇보다 쌉싸름한 끝맛, 그건 산전 수전 공중전 겪은 어른들만 아는 맛이다.
(육수)
1. 물 1리터에 다시마 2장, 표고 2개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가쯔오부시를 넣은 뒤 약불에 15분 끓인다. 채에 걸러 육수를 준비한다.
2. 쯔유 2, 맛술 2, 설탕 1 넣고 섞는다. (간이 세지 않고 다소 슴슴하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5분 컷)
(면)
1. 끓는 물에 시판 우동면을 2분 삶은 뒤 (얼음이 있으면 좋겠지만,) 찬물에 헹군다. (탱탱한 식감 +1)
2. 그릇에 우동면을 담고 육수를 부은 뒤 라임을 잘라 올린다.
어제 미팅 중에 #누벨바그 얘기가 나왔다. 그 시절 조금이라도 영화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단어다. 누벨바그를 대표했던 고다르도 세상을 떠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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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라임#라임우동#레시피#미라클모닝#조식#조식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