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오차즈케 여름은오래그곳에남아 모닝리추얼
2022-07-21 · 21도/비, 10분/운동
메모
20220721, #조식다이어리 501, 21도/비, 10분/운동
갓 지은 밥 위에 후리가케, 속을 발라난 명란젓을 올리고 녹차를 붓는다. #명란오차즈케
침대와 벽 사이는 말이야. 한밤에 잠이 깨서 화장실에 갈 때, 한 손을 가볍게 내밀면 바로 닿을 만한 거리가 좋아. 캄캄해도 벽을 따라서 문까지 갈 수 있고 말이지. 다이닝 키친의 경우, 요리하는 냄새가 좋은 것은 식사하기 전까지만이고 식사가 끝나면 바로 싫어지지. 주방의 천장높이와 가스풍로, 환기통 위치가 냄새를 컨트롤하는 결정적인 수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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