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하몽샐러드 90년생이온다 모닝리추얼
2022-08-05 · 27도/대체로흐림, 10분/운동
메모
20220805, #조식다이어리 516, 27도/대체로흐림, 10분/운동
세상에서 제일 예쁜 복숭아에 하몽, 올리브오일과 후추후추후추후추 #복숭아하몽샐러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도 “고대의 장수들은 혼자서도 가뿐히 돌을 들어 적에게 던졌지만, 요즘 젊은이들 같으면 두 명이서도 들지 못할 정도로 나약하다”라는 표현이 쉬지 않고 나온다. “폴리스의 미래가 걱정된다”라는 말도 나온다. 소크라테스도 “젊은이들은 아무 데서나 먹을 것을 씹고 다니며, 버릇이 없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는 동양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한비자》의 <오두>에서는 “지금 덜떨어진 젊은 녀석이 있어 부모가 화를 내도 고치지 않고, 동네 사람들이 욕해도 움직이지 않고, 스승이 가르쳐도 변할 줄을 모른다. 이처럼 '부모의 사랑', '동네 사 람들의 행실', '스승의 지혜'라는 세 가지 도움이 더해져도 끝내 미동도 하지 않아, 그 정강이에 난 한 가닥 털조차도 바뀌지 않 는 것이다"라며 당시 젊은이에 대한 부정적인 평을 했다. 임홍택, 90년생이 온다
무릇 베스트셀러의 성공 방정식 가운데 하나는 독자에게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것일텐데 그런 의미에서 #90년생이온다 는 참 당연하기 짝이 없는 얘기의 나열이라는 점에 인상적이었다.
MZ세대라고 해서 다르겠는가 말이다. 그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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