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수박새우샐러드 나의로컬푸드샐러드 을지OB호프
애플수박새우샐러드 나의로컬푸드샐러드 을지OB호프 2
#441

애플수박새우샐러드 나의로컬푸드샐러드 을지OB호프

2022-05-19 · 18도/맑음, 10분/운동

메모

20220519, #조식다이어리 441, 18도/맑음, 10분/운동 올리브오일, 마늘가루, 허브, 커리가루, 소금소금, 후추후추로 밑간한 새우를 팬에 굽는다. 어린잎채소에 애플수박, 구운 새우, 비네그레트 드레싱 #애플수박새우샐러드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레시피입니다. 강제집행 이후 매일 저녁 을지OB베어를 지키려는 시민들이 다 같이 피켓을 들고 노가리골목 구석구석을 행진한다. 그들이 든 피켓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을지로 노가리골목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우리 모두의 것!” 강호신씨는 그 말의 뜻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 골목은 호프집만의 것이 아니에요. 10개 점포를 가진 한 가게의 것도 아니고요. 각자 욕심내지 않고 자기 것을 지키며 수십 년간 이 골목을 만들어온 모두의 것이에요. 이 골목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슬픔도, 연민도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김다은, 을지OB베어, 끝내 사라진 을지로의 빛나는 순간 가끔 퇴근길에 #을지OB호프 에 들러 맥주 한잔 마시고 집으로 향할 때가 있었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기억도 많다. 지난 달 4.21.(목)에 강제집행이 됐다니, 이젠 더 이상 기억이 들어설 자리는 없어진 게 맞다. 그리고 4.15.(금) 퇴근길에 들러 한잔 마신 것이 마지막이 됐다. 그것이 ‘마지막인지 몰랐던 마지막’이 또 하나 추가됐다. 202205178 20220518, #조식다이어리 440, 19도/비, 10분/운동 피쉬소스, 마늘, 레몬주스, 레드페퍼, 방울토마토를 넣고 빻는다. 당근과 그린파파야를 채치고 프라이드 샬롯을 넣어 뒤섞뒤섞 #쏨땀 그린파파야가 이렇게 큰 야채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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