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조식다이어리 211, 20도/맑음, 27분/운동
양송이 버섯을 세로로 썰어 접시에 놓는다. 레몬즙을 두 바퀴 정도 휘익, 올리브오일을 더해 묽게 만든 바질페스토를 올린다. 후추 조금 #양송이버섯샐러드
공정이 한국 사회에서는 정의의 덫이 되었다. 심각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공정만을 외치는 것은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공정은 엄격한 시각에서 보면 사회적 기득권자의 논리이다. 불평등과 차별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외쳐야 할 것은 절차적 공정이 아니라, 사회적 정의이다.
김누리, 공정의 덫에 걸린 한국사회
공정이 넘쳐나는 시절이다. 공정만이 넘쳐나는 시절이다.
재료
- 양송이버섯 5개
- 바질페스토 2T
- 레몬주스 1t
- 올리브오일
- 후추
조리
1. 양송이버섯은 먼지를 털고 세로로 썰어서 접시에 가지런히 담는다.
2.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오일 조금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양송이버섯 위에 얹는다.
3. 레몬주스 1t, 후추 조금 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