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두부라자냐 모닝리추얼 모닝루틴
2022-07-09 · 28도/흐림, 10분/운동
메모
20220709, #조식다이어리 490, 28도/흐림, 10분/운동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가지를 굽는다.
포두부에 토마토소스, 가지, 모짜렐라 순으로 차곡차곡 쌓는다. (가지 1개면 2~3층 쌓을 수 있다.)
180도 오븐에 모짜렐라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굽는다. #포두부라자냐
과학자들은 비와 흙이 만드는 향기, 테르펜(terpene)을 찾았다. 소나무와 페퍼민트, 생강 내음이 나는 테르펜은 침엽수와 이끼 등의 식물에서 방출되어 있다가 암석과 흙에 스며든다. 비가 오고 습기가 이동하기 시작하면 암석 속에서 테르펜이 빠져나와 바람을 타고 퍼져간다.
신시아 바넷은 인도 북부의 카나우지 마을에서 비의 향수를 만드는 전통적 비법을 찾아 나선다. 이곳 주민들은 비가 오기 전에 바싹 마른 흙에서 비의 냄새를 추출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대지에 내린 첫 비의 향은 몬순 우기가 닥치기 전, 5월과 6월에만 제조되었다. 인도인들은 이것을 고향의 냄새, ‘흙의 향수’라고 불렀다.
정인경, 비(RAIN) 자연·문화·역사로 보는 비의 연대기
이 비에 좋은 향기가 묻어나 여기까지 전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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