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에브리원 레이첼맥아담스 해리슨포드
2021-01-10
메모
지방방송국에서 해고됐다가 어렵사리 메이저 방송국에 입사한 베키(레이첼 맥아담스)는 시청률 최저의 모닝쇼 ‘데이 브레이크’를 맡는다.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전설의 앵커 마이크 포메로이를 영입하지만 사사건건 충돌한다.
"프리타타의 매력은 뭐든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단 거야."
중요한 방송을 앞두고 밤을 샌 베키를 위해 이른 아침, 마이크(해리슨 포드)가 프리타타를 만든다. 완고했던 전설의 앵커, 마이크의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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