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채덮밥 공심채
2024-07-28 · 29도/대체로 흐림, 40분(S, M)
메모
20240728 #조식다이어리 1130, 29도/대체로 흐림, 40분(S, M)
영어로는 Water spinach, 한국어로 옮기면 수경채. 우리 말로는 공심채다. 다 같은 말이다. 동남아에서는 흔히 모닝 글로리라고 불리는데 실제로 모닝 글로리는 공심채 뿐만 아니라 좀 더 폭 넓게 쓰이는 단어다.
물 3, 굴소스 1과 1/2, 간장 1/2, 설탕 1/2 넣고 잘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마늘 3개 다지고, 홍고추 썰어서 준비한다.
공심채는 줄기와 잎으로 구분해서 자른다. 재료 준비 완료!
팬에 오일 두르고 강불로 가열한 뒤 마늘과 홍고추 넣고 볶다가 줄기, 잎 순서로 소스를 부어가며 볶는다. 공심채는 강불로 짧게 볶는 게 핵심이다.
그릇에 밥은 조금, 공심채 담고 프라이드 샬롯 조금 얹는다.
*백종원씨 레시피를 약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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