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피샐러드 쏨땀
2024-07-26 · 27도/흐림
메모
20240726 #조식다이어리 1128, 27도/흐림
쏨땀 드레싱에 두부피를 넣은 실험적 조식, 태국어 쏨은 시다, 땀은 빻는다는 뜻인데 빻지는 않았으니 이걸 무엇이라고 부를까? 뭐긴 #두부피샐러드
두부피는 잠들기 전에 물에 담가둔다.
볼에 방울토마토, 피쉬소스, 팜슈가(설탕 가능), 라임주스를 같은 비율로 넣고 재료들의 풍미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잘 (으깨야 토마토의 감칠맛과 드레싱이 섞이면서 풍미가 살아날텐데 시간이 없어서,) 섞는다.
끓는 물에 데친 그린빈, 두부피를 한 입 크기로 썰고 드레싱 만든 볼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조식 샐러드라서 매운맛을 완전히 제거했는데 페페론치노 1~2개나 레드페퍼 조금 넣는 게 좋겠습니다. 역시 쏨땀이니까,
태그
#두부피샐러드#레시피#미라클모닝#쏨땀#조식#조식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