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팝 디깅클럽서울 그린빈
D-101

시티팝 디깅클럽서울 그린빈

2020-11-03

메모

20201103, '시티팝'은 70~80년 대 일본 버블경제의 상징이다. 당연히 낙관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다. 펑키한 드럼과 베이스에 신디사이저까지 화려함 그 자체. 최근 몇 년간의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2019년부터 시티팝 리메이크가 꽤 있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주목받아 마땅한, 시대를 앞선 숨은 음악의 재조명"이란 기치를 내걸었던 '디깅클럽서울'. 죠지가 부른 김현철의 오랜만에, 스텔라 장이 부른 윤수일의 아름다워, 데이 브레이크가 부른 모노의 넌 언제나 이런 노래들이다. 중장년에겐 향수, 1020세대에겐 신선함을 그리고 어쩌면 코로나로 모든 것이 붕괴된 이 시대를 앞서 내다봤을지도. 과거의 향수에 젖어 현실의 고통은 잠시 잊으시라고 말이다. #시티팝 #citypop #디깅클럽서울 #그린빈 과 #완두콩 을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빨리 삶고, 올리브 오일을 두른 팬에 저민 마늘을 데치다가 어느 정도 됐다 싶을 때 그린빈과 완두콩을 넣고 함께 데친다. 삶은 계란과 후추, #그라다파다노치즈 마무리 #그린빈샐러드 #greenbean #greenbeansalad #조식 #아침밥 #샐러드 #breakfast #salad #jaju 에서 7,900원 주고 산 #그레이터 성능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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