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국립국어원무리수 브라타치즈
2020-10-20
메모
20201020, ‘스마트하다’는 어느새 외래어로 인정받아 국어사전에도 “몸가짐이 단정하고 맵시가 있다. 또는 모양이 말쑥하다”로 뜻풀이가 되어 있다. 지금 ‘스마트’는 그 이상의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으니 사전의 뜻풀이도 더 늘려야겠다. (출처: 한겨레)
오늘 기사에는 스마트 뉴딜과 그린 뉴딜의 표현을 두고도, 어찌하여 정부는 핵심 국정정책을 알리는 말조차 적당한 우리말을 못 찾았는가에 대한 언급도 있다. 언어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건 바뀌니, 우리는 거기에 맞춰 변화를 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보그체나 골드미스를 황금독신여성으로, 팔로워를 딸림벗으로 순화하자는 국립국어원의 무리수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우리말 #국립국어원무리수
#브라타치즈 와 세상에서 제일 예쁜 #포도 에 후추와 풍미가 좋은 올리브 오일 약간 #샤인머스캣 #조식 #샐러드 #아침밥
종일 포도가 생각나는 하루가 될 듯,
태그
#국립국어원무리수#브라타치즈#샐러드#샤인머스캣#우리말#조식#포도#아침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