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원격근무 연어세비체
2020-10-19
메모
20201019, “이제 일터를 고정적인 장소가 아니라 필요할 때 함께 일할 수 있고, 혁신에 필요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허브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 (출처: 한겨레신문)
코로나19의 탓이 크겠지만, 독일 연방노동부는 최근 노동자의 권리 강화와 일과 사생활의 혼동을 막고자 연간 24일 동안 재택, 원격근무 의무화 법안을 준비 중이다. 인용한 것처럼 인간은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때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것을 떠올리면 재택, 원격근무로 인해 인간의 창의성은 어떤 식으로 나아갈지 (혹은 퇴보할지) 우려가 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최근 원격교육(수업)을 받은 후의 소회이기도 하다. #재택 #원격근무
눈을 뜨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둔 연어를 레몬 엑기스에 재워두고, a few moments later, 치커리, 적양파, 토마토, 귤, 올리브, 어제 남은 쿠스쿠스를 약간, 마지막으로 재워둔 연어를 깨워 얹은 뒤 올리브 오일, 후추, 소금 드레싱 #연어세비체 #조식 #아침밥 #샐러드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준비하다 보면 가끔 내가 #냉부해 를 촬영 중인 건 아닌지 생각할 때가 있지만, 찾아보니 냉부해는 2019년에 종방, 아무튼,) 세비체(스페인어: cebiche, ceviche)는 페루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먹는 날생선 샐러드이다. 생선이나 해산물을 회처럼 얇게 떠 레몬 즙이나 라임 즙, 고수, 고추, 양파, 소금 등을 넣고 재워 두었다가 먹는 음식이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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