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우스서울 브릭웰 엔다이브
2020-10-18
메모
20201018, 도시마다 '건축물 개방 축제'가 있다. 프랑스의 ‘문화유산의 날’ 영국의 ‘오픈 하우스 런던’ 같은 것이다. 건축물이라 하니 다소 어색한 느낌이지만, 뛰어난 건축가가 지은 좋은 집, 빌딩을 건축가의 안내를 받으며(저자 직강이다) 투어하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다. 다행히 국내에서도 2014년부터 매해 이맘때쯤 #오픈하우스서울 이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openhouse_seoul 을 참고하시길.
(코로나19 덕분이라고 하기엔 눈물이 나지만) 올해는 개별 방문이 가능한 VisitYourself, 영상, 라이브와 같은 새로운 진행방식이 눈에 띈다. Speacial04에는 올초 인스타를 뜨겁게 달궜던 서촌의 #브릭웰 도 있다.
*(작년의 경험을 떠올리면) 현장의 경우, 광클하지 않으면 예약은 순삭이다. 현장 예약은 10. 19.(월) 14:00 오픈! (디지털 취약 계층을 고려해서 50세 이하/ 50세 이상 인원을 구분한다는 안내가 있는데 약간 감동과 동시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엔다이브 를 깨끗하게 씻어 구운호두를 약간, 올리브오일, 홀그레인머스타드, 화이트와인 비니거 드레싱 #조식 #샐러드 #그렇다이건어디까지나에피타이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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