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완두콩
2020-10-17
메모
20201017, 까마귀 연구자 마이클 웨스터필드의 연구를 보면, 까마귀는 "인간" "고양이" "개"를 의미하는 다른 소리를 낸다. 에버랜드에 사는 코끼리, 코식이는 "안녕" "앉아" "누워" 같은 사람의 말을 익혔다. 성장해서 암컷 코끼리와 살게 되자 코식이는 암컷과 코끼리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사람과는 한국어로 의사소통했다. (출처: 한겨레신문)
인간을 우위에 놓고 동물, 자연을 아래에 두는 위계적인 사고체계의 변화가 필요해지는 이유다. 그들은 이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제 그들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이 바뀌기만 하면 된다고. 아마 #기후위기 에 대한 해답도 거기에 있을 것 같다.
간밤에 불려둔 호랑이콩, 검은콩, 병아리콩, 강낭콩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완두콩 에 파프리카, 토마토 약간 #조식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