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토브라타오픈샌드위치 샌드위치 프로슈토
2022-09-07 · 18도/대체로맑음
메모
20220907, #조식다이어리 536, 18도/대체로맑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굽는다. (사워도우나 바게트가 좋을 것 같다.)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브라타치즈를 얹고 그 위에 프로슈토 두 장, 올리브오일과 후추후추후추 #프로슈토브라타오픈샌드위치
그의 풍자시 제10편에 나오는 원문은 이렇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기를 기원해야 하리라.” 유베날리스는 로마의 미풍이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했고, 당시 세태는 그로 하여금 “풍자시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한쪽에 치우치는 현실을 돌아보라고 했다. 그리스의 디아이타가 원래 의도했던 것이 삶의 균형이었듯이 유베날리스는 로마 사람들이 그 균형감을 상실해가는 것을 풍자했다.
김용석, 다이어트: 균형잡힌 삶의 지혜는 간데없고
체내에 칼로리를 저장하려는 욕구는 인간의 성욕(마저)도 압도한다고 하니 다이어트는 참으로 복잡다단한 일이다. 무리하게 섭식을 줄이기 보다 적당한 칼로리 소비를 통해 균형을 추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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