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토 부라타 오픈샌드위치
프로슈토 부라타 오픈샌드위치 2프로슈토 부라타 오픈샌드위치 3
#545 2022년 9월 7일

프로슈토 부라타 오픈샌드위치

#brattacheese#breakfast#openfacedsandwich#prosciutto#sandwich#브라타치즈#샌드위치#아침밥#아침밥상#조식#조식다이어리#직장인#집밥#프로슈토#프로슈토브라타오픈샌드위치#혼밥#홈쿡

메모

20220907, #조식다이어리 536, 18도/대체로맑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굽는다. (사워도우나 바게트가 좋을 것 같다.)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브라타치즈를 얹고 그 위에 프로슈토 두 장, 올리브오일과 후추후추후추 #프로슈토브라타오픈샌드위치 그의 풍자시 제10편에 나오는 원문은 이렇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기를 기원해야 하리라.” 유베날리스는 로마의 미풍이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했고, 당시 세태는 그로 하여금 “풍자시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한쪽에 치우치는 현실을 돌아보라고 했다. 그리스의 디아이타가 원래 의도했던 것이 삶의 균형이었듯이 유베날리스는 로마 사람들이 그 균형감을 상실해가는 것을 풍자했다. (김용석, 다이어트: 균형잡힌 삶의 지혜는 간데없고) 체내에 칼로리를 저장하려는 욕구는 인간의 성욕(마저)도 압도한다고 하니 다이어트는 참으로 복잡다단한 일이다. 무리하게 섭식을 줄이기 보다 적당한 칼로리 소비를 통해 균형을 추구할 일이다.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조리

  1. 01

    식빵에 올리브오일 바르고 앞뒤로 바삭하게 굽는다.

  2. 02

    1의 식빵에 토마토소스 바르고 부라타치즈 얹고 프로슈토 2장 가지런히 얹는다. 올리브오일과 후추 조금 뿌린다.

다른 해의 9월 7일

모두 보기 →
재료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