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조식다이어리 220, 17도/맑음, 29분/운동
끓는 물에 두부를 넣어 따뜻하게 데운다. 속까지 따뜻해지려면 한참 데워야 한다. 물에서 꺼낸 두부는 물이 흐르니 키친타월 위에 잠시 둔다.
두부를 접시에 올리고 속을 파낸 뒤 한쪽에는 올리브오일에 데친 버섯을, 다른 한쪽에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파슬리와 후추후추 #두부샐러드
(@b.read_book 의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이선혜 선생님의 샐러드 트릴로지의 완결편입니다. 나조식 타임라인의 절반 정도는 이 트릴로지에서 기원합니다.)
#아이폰15 의 변화 가운데 하나는 집중모드다. 수면, 업무, 피트니스 등의 상황에서 외부의 연락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을 자유를 보장해주는 집중모드가 강화됐다.
직장인들에겐 외부나 동료 특히 상사의 호출로부터 자유로울 1~2시간 정도 덩어리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아이폰은 늘 생활 속 작은 부분을 파고 든다.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조리
01
끓는 물에 두부 1모를 넣어 따뜻하게 데운다.
02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소금, 후추 뿌려서 느타리버섯을 볶는다.
03
두부를 접시에 담고 반으로 자르고 속을 파낸다음 한쪽에는 2의 버섯을, 다른 한쪽에는 올리브오일, 발사믹, 다진 파슬리와 후추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