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리예트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모닝리추얼
2022-01-18 · -11도/맑음
메모
20220118, #조식다이어리 326, -11도/맑음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어 가운데 칼집을 내고, 220도 예열한 뒤 180도 오븐에 30분 굽는다. (찔러서 확인)
세상에서 제일 예쁜 새송이버섯을, 포크를 사용해서 찢으면 닭가슴살 같은 모양과 식감을 얻을 수 있다. 마요네즈 주와악, 파슬리를 넣고 쒜낏, 새송이 리예트를 만든다.
오븐에서 고구마를 꺼내고 칼집 낸 부분을 따라 만들어 둔 새송이 리예트를 올리고 후추후추후추 #고구마리예트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레시피 입니다.
경비원에게 겨울은 눈만 내리지 않으면 가장 좋은 계절이다.
뽑아야할 풀도, 쓸어야할 낙엽도 없는 겨울이라 책을 읽고 음악을 듣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주어진다.
오늘도 시간을 아껴 책을 읽었다.
경비원의 독서라니 어울리지 않지만 단순한 업무가 독서에 큰 도움이 된다.
움직이고 듣고 읽었다.
(트위터, 새벽부터 2022.1.16 트윗)
움직이고 듣고 읽었다, 알지 못할 울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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