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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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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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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2025년 3월 24일
#두릅연어말이
1인분 열량
147
kcal
#두릅
#두릅연어말이
#레시피
#미라클모닝
#조식
#조식다이어리
메모
20250324 #조식다이어리 1351, 11도/흐림, 20분/운동(M) 관성이 있어서 두릅을 깨무는 순간 초고추장이 생각났지만 시트러스 요거트 드레싱도 나쁘지 않다. 약 147kcal #두릅연어말이
재료
두릅 3개, 훈제 연어 3조각, 소금, 화이트와인 비니거, (드레싱) 그릭요거트 1T, 레몬주스 1T, 다진 마늘 1개, 다진 샬롯 1/2개, 딜과 소금 1t
👉이렇게
1. 끓는 물에 소금 넣고 두릅을 1분 데치고 찬물에 행구고 건져둔다.
2. 그릭요거트 1T, 레몬주스 1T, 다진마늘 1개, 다진샬롯 1/2개, 딜과 소금 1t 넣고 골고루 섞어서 시트러스 요거트 드레싱을 만든다.
3. 훈제 연어에 두릅을 동그랗게 말고 화이트와인 비니거를 살짝 바르고 드레싱을 얹는다.
#조식 #레시피 #미라클모닝 #두릅
Salmon and Aralia Rolls
해녀들이 잠수한 후 물 위로 나와 숨을 고를 때 내는 소리를 숨비소리라 한다.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한꺼번에 내뿜고 산소를 들이마시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나는 소리. 모르고 보면 마치 물 위로 나와 신이라도 난 듯 휘파람를 부는 것 같지만 목숨을 담보로 일을 하는 그들에게는 생명의 소리다. 모든 노동자들에게는 그런 숨비소리 같은 게 있다.
해녀들이 잠수한 후 물 위로 나와 숨을 고를 때 내는 소리를 숨비소리라 한다.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한꺼번에 내뿜고 산소를 들이마시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나는 소리. 모르고 보면 마치 물 위로 나와 신이라도 난 듯 휘파람를 부는 것 같지만 목숨을 담보로 일을 하는 그들에게는 생명의 소리다.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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