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1 #조식다이어리 1176, 28도/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조금 늦은 조식, 평소보다 10분 정도 늦었을 뿐인데 식탁 위에 떨어지는 햇살이 경이롭다.
렌틸 4, 고구마 작은 것 2개가 필요하다. 호밀크래커, 파슬리나 셀러리 잎 같은 게 있으면 좋다.
렌틸은 물에 30분 담가 두었다가 끓는 물에 소금소금 10~15분 삶는다.
우유 1 넣고 삶거나 구운 고구마 으깬다. 올리브오일 조금 얹는다.
접시에 렌틸 담고 고구마를 얹는다.
호밀크래커 으깨서 고구마 위에 얹는다. 아니 꽂는다.
셀러리 잎 다져서 흩뿌린다.
👆담백한 게 싫다면 비네그레트 드레싱 조금 얹어서 먹는다.
재료
- 렌틸 4T
- 작은 고구마 2개
- 우유 1T
- 호밀크래커 2~3개
- 셀러리 잎
-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리
1. 렌틸은 30분쯤 물에 담가두었다가 끓는 물에 소금 넣고 10분 삶는다.
2. 고구마는 찜기에 넣고 삶는다.
3. 믹싱볼에 껍질 벗긴 고구마와 우유 1T, 올리브오일 1/2T 넣고 고구마를 으깬다.
4. 접시에 1의 렌틸 담고 3의 으깬 고구마를 얹는다.
5. 호밀크래커 부셔서 4의 고구마 위에 꽂고 셀러리 잎 조금 얹는다.
취향에 따라 비네그레트 드레싱 조금 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