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치즈
2025-07-11 · 24도/맑음
메모
20250711 #조식다이어리 1448, 24도/맑음
블루치즈는 제조 과정에서 푸른 곰팡이를 넣어 숙성시킨다. 푸른 곰팡이 특유의 향이 나기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라고. 전에 방금 포장을 벗긴 블루치즈와 상해서 곰팡이가 핀 블루치즈를 어떻게 구분할까 싶은 궁금증이 들었었는데 인간의 감각은 생각보다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그냥 보면 안다. 이거 먹으면 탈 나겠구나.
신선한 블루치즈를 곁들인 토마토, 주키니 샐러드
재료
토마토 1개, 주키니 1/4개, 블루치즈와 파르미지아노치즈 조금, 올리브오일, 소금
조리
1. 토마토는 칼로 주키니는 채칼로 얇게 썬다.
2. 접시에 토마토, 소금, 파르미지아노치즈, 주키니, 블루치즈, 토마토, 소금, 파르미지아노치즈, 주키니, 소금, 블루치즈, 올리브오일, 파르미지아노치즈 순으로 얹는다.
원본 크레딧
Inspired by @yumi_enjoy_life
태그
#레시피#미라클모닝#블루치즈#조식#조식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