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조식다이어리 1829, 21도/맑음
이 여름이 가기 전에 먹어야 할 것이 많다.
그 기원이 그리스,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아몬드 콜드 수프, 아호 블랑코 Ajo Blanco(Ajo가 마늘, Blanco는 흰색)가 있다. 아몬드 대신에 토마토와 빵을 넣으면 살모레호 Salmoreojo가 되고 거기서 빵을 빼면 가스파초 Gazpacho가 된다.
토마토 대신 토마토 퓨레로 간단하게 만드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콜드 수프, 약 325kcal 살모레호
1. 사워도우는 물 붓고 10분 불린다.
2. 반숙 계란 삶아서 준비한다.
3. 블렌더에 1의 사워도우(물기 짠 후), 토마토퓨레 340ml, 마늘 1개, 그릭요거트 2T, 올리브오일 1.5T와 소금, 후추 넣고 간다. (원래 냉장고에 넣고 2시간 정도 숙성해야 하는데 조식이라서 어쩔 수 없다.)
4. 3의 살모레호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팬에 구운 복숭아, 반숙 계란, 페타치즈 얹고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