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하늘아래 토스트 프렌치토스트
2021-01-25
메모
20210125, 에디트 피아프, 파리의 하늘 아래(Sous le ciel de Paris)를 듣다가 잠이 들었다. 꿈에서라도 파리를 여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머리 속의 인덱싱 작업이 거기까진 이르지 못한 모양이다.
Sous le ciel de Paris
Marchent des amoureux Hum Hum
Leur bonheur se construit
Sur un air fait pour eux
프렌치 토스트라도 먹어야겠다. 원래 미국에선 저먼 토스트(German Toast)였다가 1차 세계대전 후, 독일과 관계가 틀어지면서 프렌치 토스트(French Toast) 되었다는데, 정작 프랑스에선 Pain Perdu라 부른다. 딱딱해져서 본래의 ‘식감을 잃어버린 빵’을 우유에 적셔 팬에 구워 먹는 일종의 디저트다.
-우유, 생크림, 올리고당, 소금, 계란 1개를 넣고 휘적휘적,
-식빵에 듬뿍 적시고. 10~20분 그대로 둔다.
-팬에 버터를 두르고, 앞뒤로 노릇노릇 식빵을 맛있게 구워준다. 슈가파우더로 마무리~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Car ma vie, car mes joies
Aujourd'hui, ça commence avec t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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