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식에 쓰인 양파, 토마토, 시금치는 저마다 익는 속도가 달라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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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2024년 12월 3일

오늘 조식에 쓰인 양파, 토마토, 시금치는 저마다 익는 속도가 달라서 한…

#레시피#미라클모닝#샐러드#조식#조식다이어리

메모

20241203 #조식다이어리 1251, -4도/흐림 오늘 조식에 쓰인 양파, 토마토, 시금치는 저마다 익는 속도가 달라서 한곳에 넣고 조리하다가는 더 익어서 물러지거나 덜 익어서 풋내가 나서 망하기도 한다. 심지어 병아리콩은 적어도 하룻밤 이상 물에 불려야 조리가 가능하다. 모두 저마다의 속도가 있다. 식재료만 그렇진 않겠지. 시금치와 병아리콩 아침 한 접시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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