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0 #조식다이어리 1298, -9/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의사들이 괜히 수면과 식사, 운동을 강조하는 게 아닙니다. 호르몬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가장 쉽고 본질적인 방법이 그 세 가지거든요. 이것만 하면 극단적인 도파민을 좇지 않아도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죠
안철우, 도파민 균형 잡기 : 밤마다 군것질하셨나요,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 롱블랙 @longblack.co
인간은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도전하고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지만, 그것 못지않게, 어쩌면 더욱 더, 질 좋은 수면을 통한 멜라토닌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엔돌핀 그리고 아침 햇살 아래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의 생성을 위해서는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의 균형 잡힌 섭취가 필요하다는 얘기이니 새해부턴 더욱 더 열심히 잘 먹기로 한다.
이를 바로 실천하기 위한 저탄수, 동식물성 고단백이며 무엇보다 다양한 채소를 통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고 참기름을 통해 건강한 지방 및 레몬주스를 통한 밸런스가 조절되는 #콜리플라워라이스 (라 쓰고 콜리플라워라 읽어야 하는) 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