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피자
2025-02-18 · -5/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 320kcal
메모
20250218 #조식다이어리 1317, -5/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흔히 중식도라고 부르는 차이따오(菜刀)를 글자 그대로 직역하면 ‘채소칼’인데 실제론 과일이나 채소 혹은 뼈 없는 고기를 썰고 다지는데 사용한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식칼, 식도라는 얘기다.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인데 이 무게를 잘 이용하면 힘을 덜 들이고도 수월하게 식재료를 손질할 수 있다. 뭐, 당연히 피자 커터만큼 피자도 잘 썰린다.
다진 로즈마리를 토핑한 320kcal #감자피자
재료
감자 1개, 또띠아 2장(15cm), 리코타치즈 1T, 소금 1t, 로즈마리 조금, 올리브오일 1T
👉이렇게
1. 감자는 채칼로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좀 더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2. 파이팬에 올리브오일 바른 후 또띠아 얹고 리코타치즈 1T 펴바른다. 또띠아 한 장 더 얹고 썰어 둔 감자의 물기를 짜서 골고루 얹는다. 소금 1t 뿌린다.
3. 로즈마리 다져서 얹는다. 올리브오일 한 바퀴 둘러서 180도 오븐에 30분 굽는다. (그냥 팬에 구워도 된다.)
4. 차이따오로 가볍게 4등분 한다.
Inspired by @cosatipreparopercena
#조식 #레시피 #미라클모닝 #감자
Q. 주로 사용하는 칼을 어떤 것인가요?
A.
셰프 나이프(식도)
산도쿠 나이프
차이따오
이게 무슨 칼인지 모르겠어요
원본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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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감자#감자피자#레시피#미라클모닝#조식#조식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