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조식다이어리 1419, 18도/대체로 맑음
2015년 6월 9일 오전 9:32
한국 남자들은 어느 모임에서나 상대의 나이를 묻는다. 갑을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서다. '동등한 관계'는 양쪽이 모두 불편하게 여긴다. 이럴 때 강력한 독재 권력처럼 편리한 것도 없다. 동등함에 익숙해지는 감수성이 민주주의를 만든다.
황현산,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황현산 선생의 책을 가까이 두고 가끔 펴본다. 무려 10년 전 트윗인데도 여전히 새롭다.
익숙한 레시피 하지만 플레이팅을 새롭게 한 385kcal 대파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