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드레싱으로 맛을 낸 버섯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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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드레싱으로 맛을 낸 버섯 샐러드

2024-08-25 · 24도/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메모

20240825 #조식다이어리 1158, 24도/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간장 발사믹 드레싱으로 맛을 낸 #버섯샐러드 열무잎, 상추, 버섯, 브로콜리, 마늘, 계란이 필요하다. 끓는 물에 브로콜리 데친다. 계란은 반숙으로 삶는다. 버섯은 먼지를 털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마늘 1개 칼로 으깨고 다진다. 간장 1, 발사믹 2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재료 준비가 끝났다.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버섯을 볶다가 다진 마늘, 소스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 넣고 좀 더 볶는다. 접시에 상추, 버섯, 브로콜리, 삶은 계란 담고 올리브오일과 후추후추 마무리~ 오세훈 시장의 노들섬 사업은 서울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와는 무관한 관광 인프라에 불과하다. 일상은 반복이지만 관광이란 한 번 와서 사진 찍고 가면 끝이다. 반복성이 없기 때문에 접근성과 사용성은 애초 고려 대상이 아니었을 것이다. 헤더윅의 당선안이 실제 지어진다면 한동안 인스타그램을 도배하겠지만 얼마 안 가 멀리서 바라만 보는 조형물이 될 게 뻔하다. (이번 계획안은 조형도 조악하다.) 인스타그램 보고 찾아온 해외 관광객을 낚을 수는 있겠지만 그들에게 좋은 인상은 못 줄 거다. 지하철에서 내려 땡볕에 800미터를 걸어와 엘리베이터를 한참 기다려 20미터 높이 공중 보행로에서 매서운 강바람 맞을 생각을 해보라. 정말 터무니없다. (남상문 건축가의 글)

재료

- 브로콜리 1/4개 - 계란 1개 - 버섯 2컵 - 마늘 1개 - 소스(간장 1T, 발사믹 2T) - 상추 3~4장 - 올리브오일 1T - 후추 조금

조리

1. 끓는 물에 브로콜리 데친다. 2. 계란은 반숙으로 삶는다. 3. 버섯은 먼지를 털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마늘 1개 칼로 으깨고 다진다. 5. 간장 1, 발사믹 2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6.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3의 버섯 볶다가 4의 다진 마늘, 5의 소스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 넣고 좀 더 볶는다. 7. 접시에 먹기 좋게 썬 상추, 6에서 볶은 재료와 삶은 계란 담고 올리브오일과 후추 넣는다.

원본 크레딧

Inspired by @eatenby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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