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니그린빈풋콩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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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브로콜리니그린빈풋콩 샐러드

2025-03-19 · -1도/맑음, 20분/운동(M) · 530kcal

메모

20250319 #조식다이어리 1346, -1도/맑음, 20분/운동(M)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으로 시작하는 김창완의 ‘청춘‘을 아이유 버전으로 들었다. 문득 20대의 아이유가 과연 ‘언젠간 갈 이 청춘’ 의미를 얼마나 이해하고 불렀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김창완이 이 노래를 만든 게 그의 나이 27세였다. 나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랑이 있고, 잊을 수 없는 이별이 있으며, 저마다의 청춘이 있는 것이겠지 생각한다. 오늘은 인생의 청춘과 같은 풋콩(에다마메)를 삶아 먹었다. 비네그레트 드레싱과 코코넛 칩으로 마무리 한 530kcal #브로콜리니그린빈풋콩 샐러드

재료

브로콜리니 3~4개, 그린빈 5개, 풋콩(에다마메) 한 컵, 소금, 후추 (드레싱) 올리브오일 2T, 화이트와인 비니거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이렇게 1. 끓는 물에 브로콜리니, 그린빈, 풋콩 넣고 소금 살짝, 1~2분 데친 후 찬물에 행구고 물기를 닦아낸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1의 브로콜리니와 그린빈 넣고 소금, 후추 간해서 센불에 짧게 볶는다. 3. 접시에 2와 풋콩을 담고 비네그레트 드레싱 두른 후 재미난 식감을 위해 코코넛 칩을 얹는다. Inspired by @nytcooking #조식 #레시피 #미라클모닝 #브로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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