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4 #조식다이어리 1568, 10도/흐림, 20분/운동(M)
밤 열한시 무렵, 빗줄기가 약해져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밖 으로 나왔다. 음식물 쓰레기는 가능한 한 그날 버리는 게 내 습관이었다. 개수대가 깨끗한 상태일 때 드는 안정감이 좋아 서였다.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중 좋은 이웃)
출장 마치고 오랜만의 출근길이니, 개수대를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일찌감치 집을 나선다. 마침 가벼운 조식이다. 491kcal 아보카도 에그 딥 (쌈)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