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토스트 오이
2024-03-19 · 4도/흐림
메모
20240319 #조식다이어리 1007, 4도/흐림
차지키 소스인가, 차지키 드레싱인가?
SPC매거진에 따르면, 소스는 파스타, 피자, 치킨 소스와 같이 물성이 되직하고 묵직한 맛을 내며, 드레싱은 가벼운 물성과 라이트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그렇다면 차지키는, 소스에 가까운 드레싱인데 뭐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차지키😃를 얹은 #오이토스트
오이 1개 채칼로 썰어 소금 넣고 10분 정도 둔다. 그동안 오이를 필러로 슬라이스해서 한켠에 둔다.
볼에 그릭요거트 3, 올리브 오일 1, 레몬주스 1, 다진 마늘 1개, 다진 딜, 있는 힘껏 물기를 짜낸 오이, 소금소금, 잘 섞어서 차지키 드레싱을 만든다.
180도 에프에 5분 구운 빵 위에 차지키 드레싱 올리고 필러로 슬라이스한 오이, 딜 얹는다.
Q. 차지키 드레싱 or 차지키 소스, 어느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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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미라클모닝#오이#오이토스트#조식#조식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