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1
2020년 11월 13일
적채 스테이크
#breakfast#salad#나의프랑스식샐러드#샐러드#스테이크#아침밥#적채#조식
메모
20201113, 예정에 없던 음주
위로받고 싶을 때만
누군가를 찾아가,
위로하는 척했다.
(최영미,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음주는 적당히,
올리브 오일을 팬에 두르고, 적양파, 마늘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적채 를 굽는다. 올리브 오일, 홀그레인 머스타드, 화이트와인 비니거 섞은 드레싱과 고수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