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구독경제 한겨레신문
2020-11-19
메모
20201119, 당장 19일부터 위니아에이드의 딤채 김치냉장고를 카카오톡을 통해서 빌릴 수 있다. 올해 안으로 바디프랜드의 안마 의자와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위닉스 공기청정기 필터, 한샘 매트리스도 받아볼 수 있다. (중략) 기존 기업들은 편리한 구독 플랫폼을 갖추지 못했지만 카카오는 그걸 만들었다”며 “오프라인에서 불편하게 이뤄지던 상담, 계약, 결제 등을 카카오톡 채널에서 클릭 몇번에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전, 소모품 등 상품뿐만 아니라 청소대행 등 서비스 정기대행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겨레, 카카오 ‘지갑’ 만든다…편리한 ‘구독 플랫폼’으로 승부수) #카카오 #구독경제 #한겨레신문 #카카오
카카오가 구독경제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겠다고 한다.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란 일정액을 내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선 구독(료)를 통해 안정적인 재원 조달이, 서비스 이용자 입장에선 상시적으로 필요한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마다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아울러 플랫폼의 속성상, 서비스 가입자 기반의 비즈니스 확장은 당연한 것이니 카카오를 탓할 이유는 없지만, 카카오는 4,500만 명에 이른 카카오톡 이용자(그리고 개인정보)에 대한 책임이 막중함을 알아야 한다. (구글처럼) Don’t be evil in Korea 선언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올리브 오일 팬에 두르고, 소금, 후추 약간, #아스파라거스 와 #그린빈 을 데친다. #삶은계란 #피스타치오 #후추 를 올리고 올리브 오일, 화이트와인 비니거, 홀그레인 머스타드 드레싱
#조식 #아침밥 #샐러드 #breakfast #salad #asparagus #greenbean #asparagusgreenbeansalad #나의프랑스식샐러드 레시피 응용
태그
#asparagus#asparagusgreenbeansalad#breakfast#greenbean#salad#구독경제#그린빈#나의프랑스식샐러드#삶은계란#샐러드#아스파라거스#아침밥#조식#카카오#피스타치오#후추#카카오#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