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조식다이어리 540, 23도/대체로흐림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데친다.
시판 토마토소스를 붓고 데우다가 뇨끼, 깻잎, 허브를 넣고 뒤섞뒤섞, 세상에서 제일 예쁜 브라타치즈 #토마토뇨끼
남의 인생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행복하며 멋져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생이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결국 우울한 종말이 찾아온다. 구내식당 점심 반찬이 잘 나온 것과 같은 사소한 일에라도 행복을 느끼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1. 끓는 물에 소금 넣고 뇨끼를 삶는다.
2. 양파, 마늘, 파프리카를 다진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2의 양파와 마늘 그리고 파프리카 넣고 좀 더 볶는다.
4. 1에 토마토소스 붓고 1의 뇨끼, 다진 깻잎와 허브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부라타치즈 찢어서 얹고 후추 조금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