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조식다이어리 1322, -6/맑음, 30분/운동(S, M)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Heraclitus of Ephesus)는 ‘만물은 움직이고 있어서 모든 것은 머물러 있지 않고 그래서 사람도 두번 다시 같은 강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같은 레시피로 만든 똑같아 보이는 조식이라도 따지고 보면 같은 조식이란 이 세상에 없다. 그러니까 이건 같은 감자를 사용했음에도 조리 방법을 달리하고 좀 더 새롭게 플레이팅한 ‘처음 만들어 본 조식’이다.
‘25.2.8.에 만들었던 포-ㄴ다-ㅇ, 아니 퐁당 포테이토를 다시 만들었다. 새롭게. 버터와 허브의 향을 듬뿍 입혀서 오븐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포슬포슬한 #퐁당포테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