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조식다이어리 1317, -5/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흔히 중식도라고 부르는 차이따오(菜刀)를 글자 그대로 직역하면 ‘채소칼’인데 실제론 과일이나 채소 혹은 뼈 없는 고기를 썰고 다지는데 사용한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식칼, 식도라는 얘기다.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인데 이 무게를 잘 이용하면 힘을 덜 들이고도 수월하게 식재료를 손질할 수 있다. 뭐, 당연히 피자 커터만큼 피자도 잘 썰린다.
다진 로즈마리를 토핑한 320kcal #감자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