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을 곁들인 연어 세비체
D-116 2020년 10월 19일

귤을 곁들인 연어 세비체

#냉부해#샐러드#아침밥#연어세비체#원격근무#재택#조식

메모

20201019, “이제 일터를 고정적인 장소가 아니라 필요할 때 함께 일할 수 있고, 혁신에 필요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허브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 (출처: 한겨레신문) 코로나19의 탓이 크겠지만, 독일 연방노동부는 최근 노동자의 권리 강화와 일과 사생활의 혼동을 막고자 연간 24일 동안 재택, 원격근무 의무화 법안을 준비 중이다. 인용한 것처럼 인간은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때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것을 떠올리면 재택, 원격근무로 인해 인간의 창의성은 어떤 식으로 나아갈지 (혹은 퇴보할지) 우려가 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최근 원격교육(수업)을 받은 후의 소회이기도 하다. #재택 #원격근무 눈을 뜨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둔 연어를 레몬 엑기스에 재워두고, a few moments later, 치커리, 적양파, 토마토, 귤, 올리브, 어제 남은 쿠스쿠스를 약간, 마지막으로 재워둔 연어를 깨워 얹은 뒤 올리브 오일, 후추, 소금 드레싱 #연어세비체 #조식 #아침밥 #샐러드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준비하다 보면 가끔 내가 #냉부해 를 촬영 중인 건 아닌지 생각할 때가 있지만, 찾아보니 냉부해는 2019년에 종방, 아무튼,) 세비체(스페인어: cebiche, ceviche)는 페루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먹는 날생선 샐러드이다. 생선이나 해산물을 회처럼 얇게 떠 레몬 즙이나 라임 즙, 고수, 고추, 양파, 소금 등을 넣고 재워 두었다가 먹는 음식이다. (출처: 위키백과)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조리

  1. 01

    믹싱볼에 연어 50g 담고 레몬 주스 뿌린 다음 10분 정도 둔다.

  2. 02

    끓는 물 200ml에 쿠스쿠스 50g 붓고 섞은 후 약불로 15분 삶는다.

  3. 03

    치커리, 적양파, 방울토마토, 올리브 잘게 썰어서 접시에 담는다. 귤은 껍질 벗긴 후 가로로 얇게 썬다.

  4. 04

    2의 접시에 2의 쿠스쿠스와 1의 연어 썰어서 담는다.

  5. 05

    올리브오일 2t, 소금과 후추 1/4t 섞어서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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