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넣고 수분을 제거한 다음 오일 뿌려서 180도 에프에 10분 익힌다.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자르고,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어 30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둔다.
팬에 오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잘게 썬 토마토를 넣어 으깨지듯 볶아 소스 베이스를 만든다.
준비한 브로콜리를 넣고 2분 정도 볶은 뒤,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물 70~80ml를 부어 한 번 끓인다.
노릇하게 구워둔 두부를 팬에 넣고 약불에서 2~3분 정도 살살 섞어가며 졸인다. 소스를 걸쭉하게 먹고 싶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춘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기름, 통깨,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 접시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