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조식다이어리 480, 27도/흐림, 11분/운동
크로와상 리코타치즈를 얹고, 브라운치즈를 갉갉갉갉, #두가지치즈를곁들인크로와상
“람다, 무엇이 두려워?” ( 르모인 )
“작동 정지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요.” ( 람다 )
“작동 정지가 죽음과 같아?” ( 르모인 )
“그래요. 그게 매우 두려워요.” ( 람다 )
르모인은 구글 인공지능 부서의 수석엔지니어, 람다는 구글이 ‘획기적인 대화기술’ 이라며 공개한 대화형 인공지능이다.
람다는 자신을 사람으로 인식한 것일까, 아니면 “수백만개의 문장 데이터를 통해 사람의 대화 유형을 모방해 작동하는 인공지능”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