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4, #조식다이어리 189, 21도/소나기, 35분/운동하기(요가)
흐르는 물에 치커리를 씻어 가볍게 마사지, 그 위에 복숭아 1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하몽, 세상에서 제일 예쁜 부라타치즈를 적당히 뜯어 놓는다. 딜, 올리브오일, 레몬즙, 메이플시럽과 소금, 후추 넣은 드레싱을 들러준다. #복숭아부라타치즈샐러드
복숭아를 놓는 순간 접시가 조금 작다 생각했는데 덜어내진 않았다. 풍성한 느낌의 조식이 필요했다.
보사노바의 계절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