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4, #조식다이어리 625, -12도/대체로맑음, 11분/운동
#연말정산 을 하고 있다, #올해의음료 는 #무알콜 맥주다. 탄산음료를 즐기지는 않지만, 술이 고플 때, 목이 마를 때, 각종 무알콜맥주는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같은 브랜드의 맥주와 무알콜 맥주를 놓고 시음한 적이 있었는데 무알콜맥주의 향이 더 짙었다. 맥주가 아닌 녀석이 진짜 맥주인양 가장하기 위해서였을 터, 세상 모든 가짜는 다 그렇다.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허브, 소금, 후추후추 느타리버섯을 굽는다.
끓는 물에 꼰낄리에를 삶고 면수를 덜어낸 뒤 불을 줄인 뒤 페스토를 적당히 넣어 뒤섞뒤섞, 접시로 옮기고 느타리버섯, 페코리노 치즈 갉갉갉, #꼰낄리에페스토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