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 2026년 10월 21일

가지 깻잎 파로토

1인분 열량350 kcal
#레시피#조식#조식다이어리#파로

메모

20261021 #조식다이어리 1870, 13도/흐림 리조토 대신 파로토 파로로 만든 리조토를 이탈리아에서는 파로토 Farrotto라고 부른다. 쌀보다 씹히는 식감이 훨씬 재밌다. 350kcal 가지 깻잎 파로토 ’알롱다‘는 이탈리아어로 ’물결처럼‘이라는 뜻으로, 잘 만든 리조토의 농도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접시에 담은 뒤 바닥을 손바닥으로 톡톡 두드렸을 때 리조토가 물결치듯 천천히 퍼져 평평해지면 ’알롱다‘로 잘 만들어진 건데 꿈쩍도 안 하는걸 보니 오늘은 농도 조절에 실패한 것 같다.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조리

  1. 01

    가지는 1cm 크기로 깍둑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다. 팬에 올리브오일 1/2T를 두르고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운 뒤 덜어 둔다.

  2. 02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2T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3. 03

    파로를 넣고 육수를 3~4번에 나눠 부으며 5~7분 저어 가며 끓인다.

  4. 04

    불을 끄고 파르메산 치즈와 1의 가지 절반을 넣어 섞는다.

  5. 05

    그릇에 담고 남은 가지, 채 썬 깻잎, 들기름 올린다.

다른 해의 10월 21일

모두 보기 →
재료로 이동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