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조식다이어리 1346, -1도/맑음, 20분/운동(M)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으로 시작하는 김창완의 ‘청춘‘을 아이유 버전으로 들었다. 문득 20대의 아이유가 과연 ‘언젠간 갈 이 청춘’ 의미를 얼마나 이해하고 불렀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김창완이 이 노래를 만든 게 그의 나이 27세였다. 나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랑이 있고, 잊을 수 없는 이별이 있으며, 저마다의 청춘이 있는 것이겠지 생각한다.
오늘은 인생의 청춘과 같은 풋콩(에다마메)를 삶아 먹었다. 비네그레트 드레싱과 코코넛 칩으로 마무리 한 530kcal #브로콜리니그린빈풋콩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