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조식다이어리 1150, 28도/대체로 맑음, 20분/운동(M)
황현산 선생의 책을 가까이 두고 가끔 펼친다. 2016년 이 맘때의 트윗이다.
2016년 8월 16일 오전 3:49
문단의 일로 통영에 다녀왔다. 고속버스 타고 아침에 내려갔다가 심야버스로 올라왔다. 오는 길 내내 백중 달이 하늘에 하얗게 떠 있었다.
내일이 백중, 어제 본 그 달은 백중달이었구나.
재료
장 볼 때 체크해 두면 표시가 남아요.
조리
01
애호박은 채칼로 잘라서 소금 뿌리고 수분이 빠질 때까지 30분 정도 둔다. 물에 살짝 헹궈서 물기를 짜낸다. 꼬들꼬들한 애호박이 됐다.